Modern boy by Gian, ceramic lamp with candle, 2016

Modern boy by Gian, ceramic lamp with candle, 2016

Exhibition view, 2017

Exhibition view, 2017

지안은 스스로 빛나는 존재인 모던보이를 자신을 희생하며 고요히 어둠을 밝히는 초(candle)을 사용해 스스로 빛나는 존재를 재해석 헀다. 화려하지 않은 평범한 하얀 초는 일상에서 만나는 우리를 대변하고 있으며, 시간에 의해 흘러내린 촛농은 묵묵히 일 한 우리의 흔적을 보여준다.